안녕하세요? 오늘은 중국집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최애 중국집은 아니지만 다닌 지 꽤 오래된 집입니다. 이름은 아리산채이고 DMC역(경의중앙선) 주변에 있어요. 처음보다 가격이 많이 올라서 슬슬 손절각을 재고 있는데 맛은 괜찮습니다.
DMC 맛집 아리산채
아리산채가 어디 붙어 있냐면요.
수색 이마트 근처
DMC자이 2단지에 있어요.
정확한 위치는 요기.
디미씨역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입니다.
역에서 멀지 않아요.
6번 출구 나오셔서 왼쪽을 쳐다보시면 요렇게 생긴 가게 보이실 거예요.
밖에도 테이블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데 사실 그냥 동네 중국집 맛이에요.
중국요리 맛집 아리산채 메뉴
메뉴판
전부 찍어 왔어요.

식사류 메뉴판
밥류, 면류
요리류 메뉴판 중
소고기, 돼지고기류, 잡품류 메뉴
요리류 중
냉채류, 샥스핀류, 닭고기류 메뉴
요리류 중
전복, 송이, 관자류, 새우류
주류와 음료
아리산채 특선 코스 메뉴
코스 요리는 5인 이상만 시킬 수 있습니다.
식사는 짜장과 짬뽕 중에 고를 수 있고
후식은 리치와 과일입니다.
아래는 런치 세트 가격입니다.
월~금요일 가격이고 공휴일 제외입니다.
아리산채는 무조건 런치에 와야 돼요.
가격 차이 있습니다.
런치 코스는
3인만 있어도 먹을 수 있습니다.
중국요리 맛집 아리산채 솔직 후기
짜장, 짬뽕, 탕수육.
중국요리 삼총사 시켜보았습니다.
세 개 중에 탕수육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중자 25000원.
튀김옷이 그렇게 두껍지 않고
고기 냄새도 안 나서 맛있었어요.
짬뽕은
적짬뽕, 백짬뽕 고를 수 있는데
보통 백짬뽕을 많이들 드세요.
저는 백짬뽕 많이 먹어서
적짬뽕 시켰습니다.
해물향이 나고
해물 많이 들어있는
평범한 짬뽕맛입니다.
하나도 맵지 않아서
어린이도 먹을 수 있고
맵찔이인 저의 입맛에 딱인 짬뽕
면은
이렇게 생겼어요.
다음은
짜장면입니다.
저는 짬뽕보다 짜장면이 더 맛있었어요.
남편은 짬뽕이 맛있었다고 하네요. (해물을 워낙 좋아함)
리뷰를 보니까
쟁반짜장도 맛있대요.
짜장면 역시
특별한 맛 아니고 기본에 충실한 맛입니다.
아리산채 총평
중국 화교분들이 하시는 곳인데
직원들 모두가 친절하고
메뉴 시키면 엄청 빨리 나와서 좋아요.
런치에 가본 적은 없지만
런치가 저렴하기 때문에 런치에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녁엔 술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손님이 많은 편이어서
재료들이 신선하고
볶음밥, 굴짬뽕 등
다른 메뉴들 먹었을 때도 다 맛있었어요.
디미씨역 근처, 은평구, 수색 근처에서
중국요리 드시고 싶으시다면 아리산채 추천드려요.
